1953년 6월 시마네현과 해상보안청이 합동으로 세운 영토표식

1904년 오키섬의 주민 나카이요자부로(中井養三郎)라는 사람이 다케시마에서 강치 조업이 가능하도록 일본 정부에 다케시마 영토편입 및 차지를 신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본 정부는 1905년 1월 28일, 각료회의를 통해 이 섬을 정식으로 다케시마라고 명명하고, 본나 소속, 시마네현 오키관할 소관으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기초하여 시마네현 지사는 같은 해 2월 22일, 시마네현 고시 제40호를 통해 그 내용을 공시했습니다.

더욱이 같은 해에는 오키노쿠니욘군(隠岐国四郡)의 관유지(官有地)대장에 등록, 어업단속규칙에 따라 강치 조업을 허가하고 가설 감시대를 세웠으며, 지사 시찰이 행해졌습니다. 이듬해인 1906년에는 시마네현 제3부장들이 현지실태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후로도 어업자들에게 관유지의 대부와 사용료를 징수하는 등 행정권의 행사가 계속되어 왔습니다.

국제법상 영토취득의 요건은 국가에 의한 해당토지의 실효적 점유입니다. 일본은 다케시마에 대한 역사적인 권원을 가지고 있고, 20세기 이후의 조치에 의한 근대국제법상의 요건도 완전히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다케시마는제법에 비추어도 일본의 고유 영토임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