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라인선언
일본과 한국의 다케시마를 둘러싼 영유권 분쟁은 1952년 1월 18일, 한국 이승만대통령이 일방적으로 해양주권선언(이른바 이승만라인선언)을 발표하며 다케시마가 이 이승만라인에 포함되면서 시작됩니다.
그 후 한일 양국은 서로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며, 조사단 파견과 상대국의 조치에 대한 항의 등이 계속되어 왔습니다만, 1954년 한국은 무장요원을 상주시켜 다케시마를 점거하였습니다.

한일기본조약관계 체결
1960 12년간에 걸친 이승만 정권이 끝나고 정권교체가 이루어짐에 따라 양국간의 대화도 진척되었습니다. 1965년 한일기본관계조약이 체결되어 국교가 정상화 되었지만, 기대했던 다케시마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한국 12해리 실시
1978년 4월 한국은 영해 12해리를 설정하였고 그 후, 다케시마 주변 12해리에서 일본측 어선을 몰아냈습니다.

다케시마의 현재
현재 다케시마는 한국이 등대, 초소, 막사 등을 설치하고 경비원을 상주시켜 불법점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일본이 실정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일본은 어디까지나 평화적수단에 의해 해결한다는 기본방침을 세우고 모든 기회를 이용해 끈기있게 교섭을 계속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해결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루라도 빨리 다케시마의 영토권을 확립하고 안전한 조업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리들 모두가 다케시마 문제를 바르게 이해하고 국민적 여론을 불러일으킬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