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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모이와쿠라 유적에서 출토된 동탁(운난시)
photo 고대
시마네현은 이즈모, 이와미, 오키의 삼국으로 성립되어 있었으나, 고대사의 중심이 된 것은 이즈모입니다. 일본의 신화는 이즈모를 무대로 한 것이 많아 이즈모는「신들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죠몬, 야요이 시대의 유적이 많으며, 1984년 고진다니 유적(히카와쵸)에서 358점의 동검이 출토된데 이어, 이어서 전국 최다인 39개의 동탁이 출토된 가모이와쿠라 유적(운난시)에 의해 이즈모의 고대사가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와미에서는 8세기 초엽의 유명한 가인이었던 가키노모토히토마로가 국사(國司)로 부임하여 이와미의 아름다운 정경과 여성에의 상념을 정열적으로 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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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바 고진다니 유적(히카와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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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쓰 가키노모토 신사(마스다시)

- column 신화 / 야마타노오로치
중세
이 시대는 귀족에서 무사로 정치의 담당자가 바뀝니다. 중앙에서는 1221년 고토바 상황, 1332년 고다이고 천황이 막부를 타도하려다 실패하여 오키로 유배되었습니다. 오키는 724년에 「유배의 섬」으로 지정되어 에도 시대까지 귀양살이하는 사람들의 섬이었습니다.
시마네는 가마쿠라 시대(1192~1333)에는 사사키, 전국시대에는 아마코가 세력을 떨쳤습니다만, 1566년 모리 일족이 영유하는 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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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바 상황 화장총(아마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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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의 거리(오다시)
근세
1600년 호리오 요시하루가 이즈모와 오키를 영유하고 마쓰에의 마을과 성을 축조하였습니다. 그 후 1638년 마쓰다이라 나오마사가 입성 마쓰에번(藩)이 탄생해 메이지유신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이와미에는 하마다, 쓰와노의 두 번과 막부직할의 이와미 은광령이 설치되었습니다.

-이와미 은광

근대
에도 막부를 타도한 메이지 정부는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잇달아 개혁을 단행했습니다. 시마네에서도 구 쓰와노번에서 철학자 니시 아마네, 문학자인 모리 오가이 등 신정부에서 활약한 많은 인재를 배출하였습니다.
이 시기에 행정 구역은 복잡하게 변합니다만, 현재의 시마네현이 탄생한 것은 1881년의 일입니다.
1890년 라프카디오 한(코이즈미 야쿠모)이 마쓰에 중학교의 영어교사로 시마네현에 왔습니다. 그는 일본의 전통문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아름다운 영문으로 마쓰에를 무대로 한 일본 문화를 해외에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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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오가이 옛주택(쓰와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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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야쿠모 옛주택(마쓰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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